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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레알도 손흥민에 ‘손짓’… 왓포드는 김민재 ‘눈독’
댓글 2 조회   782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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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공·수의 핵’이 나란히 해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김민재(베이징 궈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왓포드와 연결됐다.


손흥민은 최근 2경기 연속골을 넣는 등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토트넘의 득점을 이끌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4경기 5골로 엘링 홀란드(잘츠부르크·7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6골) 등 특급 골잡이들에 이은 공동 3위다. 

이에 뮌헨을 비롯해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와 나폴리도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엔 최고의 팀 레알이 관심을 표했다. 스페인 돈발롱은 14일(한국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회장이 손흥민의 열렬한 팬”이라며 “꾸준히 골을 넣고 있는 손흥민은 레알에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는 전성기의 선수”라고 전했다. 

레알은 카림 벤제마가 9골로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가레스 베일은 리그에서 각 2골, 에당 아자르는 1골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영국 지역지 왓포드 옵저버는 최근 “왓포드가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베이징과 대화를 이어가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민재를 ‘괴물, 한국의 버질 반 다이크’라고 소개했다.


김민재는 지난 1월에도 왓포드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미 베이징과의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 이적하지 못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베이징의 중국 슈퍼리그 27경기 중 23경기에 출전하는 등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대표팀 경기에도 중용되고 있어 왓포드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게시판에서 빨모님의 다른 글
댓글 총 2
역빼뚱무과댱쌋다 2019.11.16 19:27  
왓포드 강등이자낭,,, 갓포드로 다시 돌아오면 안받아주겠지
아모르 2019.12.26 16:13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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