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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lack Tv Sports News] BVB, 코로나19 여파로 벨링엄 영입 포기 가능성↑...'맨유엔 희소식'
댓글 0 조회   16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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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희소식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주드 벨링엄(버밍엄 시티) 영입 계획 보류를 고려하고 있음에 따라 맨유의 벨링엄 영입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4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는 버밍엄 에이스인 벨링엄 영입을 추진 중이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구단이 이적 계획을 전면 보류하고 있다. 맨유는 벨링엄 영입에 좀 더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벨링엄은 2003년생에 불과한 나이지만 여러 빅클럽들이 서로 영입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잠재력이 높은 ‘슈퍼’ 유망주다. 

올 시즌 버밍엄 1군 주적으로 활약하면서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맨유, 첼시,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등이 3,000만 파운드(약 445억원)의 이적료로 벨링엄 영입을 원하고 있었다. 

특히 맨유는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과 알렉스 퍼거슨 경까지 직접 나설 정도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맨유 입장에서 많은 경쟁자를 모두 물리치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었다. 

특히 도르트문트는 유망주를 성장시키는 데에 일가견이 있기 때문에 벨링엄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행선지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런데 도르트문트가 벨링엄 영입전에서 발을 뺄 가능성이 커졌다. ‘미러’는 “미하엘 초어크 도르트문트 단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한 여름 이적시장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라고 언급했다. 


도르트문트는 벨링엄 외에도 토마스 뫼니에(파리 생제르맹), 루카스 클로스터만(RB라이프치히) 등과 연결되고 있었지만 모두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리그가 중단되면서 모든 수입원이 사라진 탓이다.


이는 곧 맨유에 희소식이었다. ‘미러’는 “도르트문트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망설이고 있는 가운데 맨유가 벨링엄 영입전에서 약간 유리한 위치에 올라섰다”라고 밝혔다.


한편, 맨유는 벨링엄에 무려 10만 파운드(약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주급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10만 파운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보다 높은 주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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